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492가구 아파트로 탈바꿈
이미지 확대보기남양주 덕소4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열고, 신동아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곳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90-3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4층, 6개동, 총 49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933억 원 규모이다.
조합은 오는 2022년 9월 착공, 2025년 8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