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팔문 사장 월급여 15%씩 8개월간 지역사회에 기부 방침...실·처장급, 4개월간 10%씩 기부
이미지 확대보기새만금개발공사는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임직원 월급여 총 7280만 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금은 강 사장과 본부장 월급여 15%씩 8개월, 실·처장급 직원 월급여 10%씩 4개월에 걸쳐 전달할 예정이다.
이 기부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민을 돕는 데 쓰인다.
강팔문 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이 뜻을 모았다"며 "어려운 우리 이웃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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