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본사·협력사 직원 대상 온라인 '안전혁신학교'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부발전이 코로나19 상황에도 본사와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교육을 지속하기 위해 '온라인 안전혁신학교'를 개설했다.
'안전혁신학교'는 안전의식 강화와 사고예방 교육훈련을 위해 지난 2019년 남부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개설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 내 훈선시설에서 추락, 질식, 감전 등 사고예방법을 훈련한다.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어려워 지난해 11월 안전혁신학교 운영을 잠정중단한 남부발전은 지속적인 현장 안전교육의 필요성 등을 고려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 8개 사업소와 16개 협력사 총 1000여 명이 온라인 안전혁신학교에서 교육을 이수했다.
남부발전은 앞으로 안전혁신학교 이수 인원을 1300명으로 확대하고, 직무별로 교육 프로그램을 고도화한 '안전혁신학교 시즌2'도 운영할 계획이다.
◇JDC, 제주도민과 언택트 소통 위한 '제3기 소통크루'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JDC의 경영활동 전반에 관한 제주도민의 의견을 언택트(비대면)로 수렴하기 위한 'JDC 소통크루 3기'를 모집한다.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도민은 다음달부터 오는 9월까지 6개월간 온라인 의견수렴, 소통회의 참석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JDC는 선발된 도민에게 매월 활동비와 결과에 따른 포상 등도 제공할 방침이다.
◇H2KOREA, 수소전문기업 지원 전담창구 개설
이미지 확대보기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이 수소전문기업 육성을 본격 수행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 창구인 '수소 혁신 데스크'를 지난 12일 설립했다.
이날 '수소 혁신 데스크' 개소식에는 H2KOREA 문재도 회장과 김성복 단장,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문일 교수 등 15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제1차~제3차 수소경제위원회를 통해 수소전문기업을 오는 2030년까지 500개, 2040년까지 1000개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H2KOREA는 '수소 혁신 데스크'를 통해 민간투자 계획에 대한 정부정책 지원 안내, 전문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접수와 지원, 기술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인증획득, 브랜드 개발과 홍보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