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내달 개신동 일대에 전용 63~170㎡ 1191세대 분양
축구장 40배 크기 구룡공원을 앞마당처럼…교통·교육 등도 우수
축구장 40배 크기 구룡공원을 앞마당처럼…교통·교육 등도 우수
이미지 확대보기이 단지는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일대에 들어서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7개동, 총 119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63㎡ 128세대·84㎡A 417세대·84㎡B 141세대·99㎡A 298세대·99㎡B 94세대·140㎡ 107세대·160㎡ 3세대·170㎡ 3세대이다.
무엇보다 단지 인근의 축구장 약 40배(약 28만㎡) 규모의 구룡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어 그린 인프라 프리미엄이 뛰어나다.
주요 편의시설 이용과 교육시설도 근거리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홈플러스(청주점)·이마트(청주점)·산남동 상업지역 등이 가깝고, 충북대병원이 맞은편에 있다. 수곡초·성화중·산남고로 통학 가능하며, 산남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더샵 청주그리니티' 분양 관계자는 "중소형에서 중대형 등 다양한 면적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이 넓다"며 "가족 형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타입을 정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 수요자의 관심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