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공급서 100% 분양 성공…최고 40대 1 경쟁률 치열
오산세교2지구 입지·합리적 분양가로 주목…”안전시공에 최선”
오산세교2지구 입지·합리적 분양가로 주목…”안전시공에 최선”
이미지 확대보기‘호반써밋 그랜빌2차’는 지난달 정당계약을 진행한 결과 100% 분양을 기록했다. 지난 1월 1순위 청약에서 1순위 평균 29.8대 1·최고 4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충분히 예상됐던 일이다.
‘호반써밋 그랜빌 2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14개동으로 총 897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84㎡A 366세대·84㎡B 112세대·84㎡C 97세대·111㎡ 322세대다.
‘호반써밋 그랜빌 2차’는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인근에 서울 사당역과 강남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스 정류장이 있다. 봉담동탄고속도로(북오산IC)와 경부고속도로(오산IC)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오산 물향기 수목원, 고인돌공원등 오산세교지구에는 다양한 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2개의 학교용지가 있고, 상업지구와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가격·차별화된 상품성 등이 큰 호응을 받았다”며 “오산세교지구에 네 번째 들어서는 호반 브랜드 단지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는 안전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써밋 그랜빌 2차’ 입주예정일은 2024년 3월이다.
최환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gcho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