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면 첫 브랜드 대단지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갤러리서 '경남 아너스빌' 브랜드 철학 전달
갤러리서 '경남 아너스빌' 브랜드 철학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인 SM경남기업은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갤러리에 '아너스빌'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브랜딩'을 선보인다.
공간브랜딩은 공간 체험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 간의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해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생성한다. SM경남기업은 지난해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갤러리를 통해 단순 정보전달만을 위한 공간이던 기존 견본주택과 달리 브랜드 인지·오감을 통한 총체적 경험을 고객에게 선보였다.
경남아너스빌의 브랜드 정체성인 ‘타임리스한 공간의 미학(Timeless Aesthetic)’은 치장을 없애고 건축의 본질에 충실해 아름다움과 품격 있는 공간을 고객에게 선사하고자 하는 철학이 담겨있다.
이번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갤러리에서는 타임지 선정 '20세기를 빛낸 100인' 중 건축가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1887~1965)를 소개하고 있다. 스위스 태생의 프랑스 건축가인 그는 20세기 세상을 바꾼 모더니즘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건축계의 거장이다.
'인간을 위한 건축, 집은 인간이 살기 위한 기계'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는 명언을 남기며 집을 짓는 방법과 재료를 표준화해 1차 세계대전 이후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주거 공간을 누리게 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과 오늘날 고층 아파트의 원형이자 주상복합 건물의 효시를 제시한 '현대 건축의 아버지'로 불린다.
SM그룹 관계자는 "르 코르뷔지에는 화려한 치장에만 몰두하던 당시의 건축 기조를 비판하며 건축의 기능적 본질에 대한 사유를 통해 '건축의 목적은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데 있다'는 철학을 남겼다"며 "경남아너스빌의 브랜드 슬로건인 '집, 존경을 담다' 와도 접점을 찾을 수 있어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갤러리에서 고객들에게 소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갤러리 3층에 마련된 쇼룸에서는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두 가지 84㎡ 유닛을 확인할 수 있다. 84A형의 인테리어는 면과 선으로 정렬된 공간에 오리엔탈 특유의 따듯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공간연출로 집이 주는 깊이 있는 안정감을 구현했다.
84B형은 휴식 공간인 동시에 나만의 취미와 자기계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소비자를 위한 공간배치에 주력했다. 특히 다채로운 컬러와 모던한 인테리어는 가족 구성원들의 언택트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 단지는 용인 양지면의 첫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됐다. 3개 블록·지하 2층~지상 20층·17개 동·총 1164세대 규모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미래가치 생활권·희소성 높은 비규제지역·양지파인CC 등 다채로운 레저 환경과 우수 자연환경 등 대단지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중부대로와 42번 국도 등 지역 내 이동은 물론 인접 지역으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또 양지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해 전국 주요 도시로의 접근이 수월하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해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고속도로·양평~이천고속도로 등 각종 개발사업이 끝나면 서울까지의 접근성도 향상돼 용인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전망이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