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역 한샘바흐하우스는 이달 13일 최고 16.33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타입 청약을 마감했으며, 미계약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탕정역 한샘바흐하우스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탕정지구에 지하 4층~지상 15층, 1개 동, 전용 54~84㎡ 총 73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린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이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탕정역에서 직선거리로 150m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천안·아산 더블생활권과 지역 개발 계획의 미래가치를 한 몸에 누리게 된다.
아산시 내 14개 도시개발사업이 공공 또는 민간 주도로 다양하게 추진 중으로 이들 사업지구의 계획인구가 약 14만5,000여명으로 예정돼 있는 만큼 현재 아산시 인구(35만9,000명)와 합치면 50만 명이 돼 대도시 지위를 획득, 행정과 재정 등 운영에 있어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도 있을 전망으로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아산의 신흥주거타운으로 떠오른 ‘탕정지구’ 일대가 뛰어난 입지와 아산시의 호재를 한 몸에 받으며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중 LH가 추진 중인 탕정2지구 도시개발은 현재 국토교통부에 개발계획 승인이 신청돼 2022년 11월 개발계획을 승인 받을 예정이며, 2029년까지 사업완료 목표로 하고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같은 관심에 실제로 올해 9월 기준 지금까지 아산시에서 청약을 받은 단지 중 상위 청약경쟁률 10곳 중 8곳이 아산 탕정지구 내 분양한 단지로,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12월 탕정지구에서 분양한 ‘탕정역 예미지’는 1순위 평균 325.27 대 1을 기록하며 아산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 한 바 있으며. 탕정지구 한들물빛도시 지웰시티 센트럴 푸르지오3단지는 최근 전용 84㎡ 실거래가 8억으로 아산시 대장주 아파트로 자리매김하며 천안 불당신도시 매매가를 넘고 있다
탕정역 한샘바흐하우스는 초역세권은 물론 광역교통망을 형성하고 있어 수요 흡수에 탁월할 전망이다. 수도권 1호선 탕정역이 단지 바로 앞 도보 3분(청량리 급행 운행중)거리에 있으며, KTX천안아산역이 1정거장으로 서울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 인근으로 아산IC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내외 진출입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천안 제3,4일반산업단지 및 인근 16개 대학교 14만 수요 등 직주근접 배후수요가 풍부한 전형적인 직주근접 단지로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다.
탕정역 한샘바흐하우스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파격적인 계약조건으로 입주전까지 추가부담이 없는 것이 큰 장점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