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강, 호수 등 영구 조망권 갖춘 단지 인기 꾸준
서해 바다 조망 가능한 '영종 오션파크 모아엘가 그랑데' 눈길
서해 바다 조망 가능한 '영종 오션파크 모아엘가 그랑데' 눈길
이미지 확대보기주거쾌적성과 희소성이 높고, 이로 인한 가치 상승과 환금성도 뛰어나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이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영구 조망권을 갖춘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청약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2월 포항시에 공급된 ‘포항자이 디오션’은 영일만 오션뷰 입지로 주목 받은 결과 1순위 청약 접수에서 124.02대 1이라는 지역 최고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됐다.
또 그에 앞서 1월 청약을 받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더샵 송도아크베이’ 역시 송도 워터프론트 호수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요가 몰리며, 1순위 청약 접수에서 486가구 모집에 2만 2848명이 청약하면서 평균 47.0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쾌적성을 쫓는 수요자들의 경향이 더욱 짙어지고 있는 만큼, 이처럼 영구 조망권을 갖춘 단지의 가치는 더욱 올라갈 것”이라며 “특히 이러한 단지는 조망권 외에도 수변을 따라 조성된 공원이나 산책로, 체육시설을 가까이 둔 경우가 많아 이로 인한 인기도 상당해 이에 따른 관심도 역시 커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영종국제신도시에서는 덕평산업개발(시행)과 혜림건설㈜(시공)이 바다 영구 조망권 일부 제외만 갖춘 '영종 오션파크 모아엘가 그랑데'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바다 영구 조망 외에도 대규모 공원을 내려다 보는 공원 영구 조망도 갖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은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영종 오션파크 모아엘가 그랑데는 영종국제신도시 A6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135㎡, 총 56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 가구가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중•대형으로 구성되며, 테라스 타입, 펜트하우스 타입 등도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단지는 서해 바다 바로 앞 입지에 조성돼 영구적인 오션뷰(일부를 누릴 수 있고, 또 단지 옆에 자리한 대규모 공원인 씨사이드파크의 영구 조망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단지에서는 서해의 흔치 않은 이색적인 오션뷰와 파크뷰의 영구조망을 모두 누릴 것으로 예상돼 영종국제신도시에서도 최고의 핵심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지는 먼저 남향 위주의 배치와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를 구성했으며, 동간 거리를 넓히고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또 내부설계로는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5베이 설계로 드레스룸, 펜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확대하고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여기에 일부 타입에는 희소성 높은 테라스 설계를 도입해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다. 키즈카페, 경로당, 펫카페, 펫운동장, 어린이집 등 다양한 부대시설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다목적체육관 등 영종 내 최고의 수준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이 밖에도 단지는 영종 일대 최대 수준인 세대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확보해 눈길을 끈다.
영종 오션파크 모아엘가 그랑데는 현재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선착순으로 원하는 동호수 상담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됐으며, 특히 영종국제신도시 일대 최근 분양 단지와 비교해도 우수한 분양조건을 내세워 실거주 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단지는 1차 계약금 정액제(전용 84㎡ 기준 2000만 원)와 2차 계약금 대출(확정금리 3.5%)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또 공사기간이 3년을 초과하여 소유권 이전 등기일 전에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여기에 단지는 입주가 4년 후라는 점도 메리트”라며 “그 사이 부동산 시장이 상승세로 전환 될 가능성이 커, 수억 원의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임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toahue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