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동산 경기가 침체되어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속에서 최근 금리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감에 따라 다시금 투자자들의 눈길이 전통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 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특히 대규모 단지 내 들어서는 상가의 경우 고정수요가 탄탄하고 수요 유출이 없어 초보 투자자들도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해 항상 눈길이 쏠리는 이른바 스테디 셀러 상품으로 지금과 같은 침체기에도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받는 모양새다.
검단신도시 금강펜테리움 3차 센트럴파크 단지 내 상가는 1개동으로 8개 호실로 구성되며 모든 호실이 인테리어 및 점포 구성이 편리해 주요 프랜차이즈 업종을 포함한 다양한 업종에서 선호도가 높은 약 전용 60㎡의 중형 타입으로 1개 층으로 조성되며 검단신도시 금강펜테리움 3차 센트럴파크의 총 1049세대 대단지 고정 수요를 품는다.
상가는 최고가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며 만 19세 이상이라면 신청 자격에 제한이 없다.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견본주택에서 입찰이 진행되며 같은 날 오후 3시 최고가 입찰자를 낙찰자로 정하고 다음날인 12일 계약을 진행한다.
상가가 들어서는 1049세대 대단지 검단신도시 금강펜테리움 3차 센트럴파크가 전 가구 완판된 상태로 한 세대당 2~3명으로 단순 계산 해 보았을 때 2천에서 3000여 명의 고정 수요를 확보한 상태로 주 7일 24시간 안정적인 수입 창출이 가능한 필수업종 위주 입점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대규모 단지 독점 상가로 고정 수요가 기대되는데다 검단신도시에 연달아 성공적으로 공급을 마친 금강주택의 브랜드 파워도 한몫 해 검단 지역민들의 관심과 더불어 수도권에서도 투자 관련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최근 부동산 시장 전체가 침체기를 겪으며 아무래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낼 수 있는 탄탄한 수요를 갖춘 상가가 눈길을 끌고 있어 문의 전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