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SK에코플랜트, ‘청계 SK뷰’ 분양 앞둬...2·5호선 더블역세권

글로벌이코노믹

SK에코플랜트, ‘청계 SK뷰’ 분양 앞둬...2·5호선 더블역세권

도보 역세권으로 출퇴근 부담 확 줄어
청계 SK뷰 투시도. (자료=SK에코플랜트)이미지 확대보기
청계 SK뷰 투시도. (자료=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가 분양 예정인 ‘청계 SK뷰’가 더블역세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24일 ‘청계 SK뷰’ 분양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청계 SK뷰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4층, 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96세대로 이중 108세대를 일반분양 한다. 기존 조합사업과는 달리 일반분양세대가 3층부터 최고층인 34층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청계 SK뷰는 지하철 2호선 신답역 도보 2분, 5호선 답십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청계천 수변공원을 집 앞에서 누릴 수 있으며 일부 세대는 탁트인 조망권도 확보 돼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용답 재개발사업이 한창으로 향후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들이 자리 잡을 예정이다. 중랑물재생센터는 시설물 지하화로 공원 등 녹지가 크게 늘어나 R&D센터가 들어선다. 현재 1차 지하화 사업을 마친 상태로 오는 2028년 완공 예정이다.

청계 SK뷰 분양 관계자는 “빼어난 교통 인프라는 물론 청계천변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va0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