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6개월간 ‘입주지원센터’ 운영, 불편 ‘0’ 실현
이미지 확대보기SH공사는 마포구에 건설·공급한 ’공덕 크로시티‘ 공공주택(행복주택) 입주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마포구 도심지 내 콰트로 역세권에 건설한 공덕 크로시티는 주거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가격에 공급하는 공공주택(행복주택)이다.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 350가구가 입주한다.
공덕 크로시티는 5,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선이 교차하는 공덕역과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한강과 각종 공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과도 가깝다.
SH공사는 앞으로 6개월간 입주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입주 지정 기간인 오는 9월 26일 이후에도 입주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입주 현황 관리, 사전점검 조치사항 안내, 입주고객 불편사항 접수 등 다양한 지원서비스 제공한다.
특히 입주개시 6개월 이후인 내년 1월부터 7월까지는 ‘시설민원119센터’도 함께 운영해 시설민원 처리도 지원한다.
입주지원센터 종료 이후 운영하는 ‘시설민원119센터’는 기존 입주지원센터가 수행하던 시설민원 처리 업무의 기능을 연장해 보다 체계적인 시설민원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공덕 크로시티는 서울시의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혁신 기조에 따라 고품격 주거공간으로 조성한 단지”라며 “공사는 체계적이고 선진화한 입주지원 시스템과 시설물 유지관리로 입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