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의 공존, ABC – XYZ 미래의 축’ 고객참여형 인터랙티브 아트 연출
이미지 확대보기포스코이앤씨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현대미술을 통해 전달하고자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 기간은 이달 20일까지다.
'ABC-XYZ 미래의 축'으로 명명된 이번 작품은 관객들 동작의 흔적을 실시간 영상 매체화 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아트를 연출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이뿌리 미디어 아티스트는“지속가능성과 그린라이프를 추구하는 포스코이앤씨의 더샵갤러리에서 ESG 전시를 진행하는 것이 뜻깊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이앤씨의 주거문화전시관인 '더샵갤러리'는 포스코그룹의 IT·강건재·스마트홈·친환경 디자인을 컨셉으로 지난해 9월 오픈했다.
특히 1층 이노빌트(INNOVILT) 쇼룸에서는 강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건설자재를 자세히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된 대형 포스아트(PosART) 예술 작품을 통해 철의 품격을 주거공간에서 느낄 수 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