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 42층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
주변 일대 약 34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
주변 일대 약 3400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
이미지 확대보기'그란츠 리버파크'는 지상 최고 42층, 2개동, 총 407가구 규모로, 36~180㎡P, 32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로는 △36㎡ 12가구 △44㎡A 4가구 △4㎡B 4가구 △59㎡A 68가구 △59㎡B 56가구 △59㎡C 38가구 △59㎡D 27가구 △84㎡A 60가구 △84㎡B 46가구 △104㎡ 7가구 △108㎡ 2가구 △113㎡ 2가구 △180㎡P 1가구로 구성된다.
천호역 주변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강남권 신흥 주거 타운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뛰어난 곳으로 평가된다.
강남4구 중 유일한 비규제지역인 강동구에 속한 만큼, 청약 수요의 진입장벽도 덜해 치열한 청약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DL이앤씨가 선보인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1만 1437건의 청약 접수 후 빠르게 완판됐다.
5·8호선 천호역과 5호선 강동역이 가까워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8호선의 경우 오는 2024년 별내역까지 연장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바로 앞 천호대로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의 진입도 용이해 수도권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분양관계자는 "강남권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천호역, 천호대로 일대의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표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실거주의 편리함과 삶의 품격을 높이는 특화설계를 곳곳에 도입한 만큼, 앞으로의 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