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한 '더샵 둔촌포레'의 1순위 청약 결과 47가구 일반공급에 중 총 4374명이 접수해 평균 93.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B 15가구 모집에 2330명이 접수해 155.3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지난 11일 진행한 특별공급 결과 27가구 모집 중 총 583명이 접수해 평균 2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가구가 배정되는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267명이 접수해 66.8대 1, 9가구가 배정된 신혼부부 특별공급에도 289명이 몰려 3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더샵 둔촌포레는 서울 강동구 둔촌동 30-4번지 외 1필지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14층, 총 572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84~112㎡ 7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26가구 ▲84㎡B 26가구 ▲112㎡ 22가구다. 일반 분양 분은 별동 신축 물량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9호선 4단계 연장사업(2028년 예정) 및 최근 발표된 '교통 분야 30대 혁신 전략' 중 GTX-D(예정)노선 강동역(가칭) 신설 등 교통호재도 있다.
단지는 바로 앞 둔촌중을 비롯해 도보거리에 선린초, 둔촌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밀집해 있다. 배재고, 한영외고 등도 가깝다. 또 중앙보훈병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시네마, 강동성심병원 등도 인접해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