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명에 1850만원 상금 수여
대상·최우수 수상작은 웹툰 제작
대상·최우수 수상작은 웹툰 제작
이미지 확대보기공모 기간 중 총 112건이 접수됐으며 그중 청년층 공감대, 주제 적합성, 충실성, 전달력 등을 토대로 내외부 심사를 거쳐 총 20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1명)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 청년이 함께 거주하는 특화형 매입임대 주택 ‘LH 다다름하우스’에 관한 수기가 차지했다.
작품명은 ‘다틀림→LH 다다름 하우스에서 살고 있습니다’로, 물리치료사로 일하는 수상자는 주택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장애인 이웃과 소통하고 더불어 사는 모습을 수기로 풀어냈다.
장려상은 11명이 받았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과 최우수상 각 150만원 등 총 18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수상작들은 수기집 ‘내가 경험한 공공주택 이야기’로 발간돼 청년 관련 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들은 청년 작가들의 손을 거쳐 웹툰으로도 만들어진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