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난 22일 충남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LX 위기에 대한 반성, 그리고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 아래 어명소 LX공사 사장과 전문가 특강 및 토론 등으로 마련됐다.
어 사장은 ‘5년 이내 경영 정상화하라’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어 사장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적측량 수요가 급감하는 것은 현실이나 LX가 미래 지적측량 시장의 변화 예측과 대비에 소홀했던 점은 반성해야 한다”며 “경영 환경 변화에 따른 조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강도 높은 혁신 노력을 토대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LX공사는 도출된 의견들을 토대로 경영 혁신을 가속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