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는 지난달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5차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전자마권 추진 상황 점검 및 실적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온라인 발매의 정식운영 실적을 격월로 점검하고, 고객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현안에 대해 제언하는 기구다. 이달 전자마권 발매 개시 두 번째 해를 맞이해 ‘전자마권 운영 점검위원회 위원회 2기’가 구성된다.
한국마사회는 차기 위원회 구성에 앞서 2025년 전자마권 운영 계획, 전자마권 실적 점검 및 평가, 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투명성기구 유한범 공동대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조윤오 위원 등 외부 전문가를 비롯한 위원 9명이 참석했다.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전자마권 서비스가 건전한 발매 수단으로 지속 활용될 수 있도록 전문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경마문화 확산과 디지털기반의 고객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