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가 지난 15일 강원랜드 하이원 리조트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 사행사업 기관과 공동으로 ‘건전게임문화 조성 및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강원랜드,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토토 코리아와 공동으로 시행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찾아가는 건전게임문화 조성 활동 △기관별 불법도박 신고방법 안내 및 신고독려 챌린지가 진행됐다.
또한 불법경마를 포함한 불법도박의 사회적 폐해를 인지하고 건전한 레저문화 조성을 위한 서약서를 작성해 보는 활동도 이루어졌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4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강원랜드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을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