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과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화련회관에서 ‘화물차 교통안전 업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화물차 교통사고에 적극 대응하고,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국민의 안전’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각지대 감지장치 및 AI 기반 안전운전 모니터링 시스템 보급 △교통안전용품 공동 제작·배포 △화물운송 실적관리시스템(FPIS) 데이터 연계 △‘오늘도 무사GO’ 캠페인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창립연도(1981년 7월 1일)가 같은 양 기관은 44년간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국민께 안전한 일상과 행복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