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
회사·협력사 임직원에 입주민도 참여
소아암 단체 등 8곳에 기부금 전달
“구성원 모두가 사회적 가치 실천”
회사·협력사 임직원에 입주민도 참여
소아암 단체 등 8곳에 기부금 전달
“구성원 모두가 사회적 가치 실천”
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으쓱(ESG)투게더 기부챌린지는 휴대폰 앱으로 참여자들의 걸음 수를 집계해 목표 누적 걸음수를 달성하면 기부를 진행하는 참여형 챌린지다.
대우건설 임직원, 대우건설 자회사 임직원, 최우수 협력회사 임직원, 과천푸르지오벨라르테 입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9월 15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됐다.
이를 통해 대우건설은 8곳에 총 5000만 원을 기부하고 챌린지에 동참한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 입주민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단지 내 푸른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챌린지에 함께한 협력사 영신디엔씨의 경우 추가로 500만 원의 기부했다.
기부처 또한 대우 참가자들이 직접 선정했다. 지난 9월 임직원 기부처 공모를 통해 16개의 기부처가 후보에 올랐고 그 중 소아암 환아, 장애인, 미혼모 및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배려를 필요로 하는 단체 8곳이 기부처로 확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 가족의 따뜻한 참여와 연대가 모여 목표를 향해 챌린지를 이어간 것은 단순한 모금 성과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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