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도로공사가 내달 26일까지 혁신제품 지정을 위한 '중소기업기술마켓SOC 분야 혁신제품 평가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개 모집에서는 건설, 기계, 전기·전자 등 22개 분야에서 323명을 위촉하며,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위촉된 혁신제품 평가위원은 중소기업기술마켓이 추천한 제품에 대해 국토교통부 혁신제품 지정을 위한 현장 및 서류평가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12월 26일까지이며, 제출서류, 자격기준, 지원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로공사 누리집과 중소기업기술마켓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2023년 11월 기획재정부로부터 중소기업기술마켓의 운영총괄기관으로 지정됐고, 2024년 6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혁신제품 평가기관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총 89건의 혁신제품을 평가·지정했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SOC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하고 지원함으로써 국민의 안전과 편의성 증진, 그리고 중소기업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