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X 여행 중에도 승무원의 도움 없이 승객이 직접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좌석을 바꿀 수 있는 '셀프 좌석변경'이 지난해 최고의 서비스로 꼽혔다.
6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19일 4만1347명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영업제도, 역‧열차 설비 등 철도서비스 개선 성과 10개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진행한 결과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가 22%(2만7860명)를 득표해 최고의 철도 서비스로 뽑혔다.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는 KTX 여행 중에도 승무원의 도움 없이 승객이 직접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좌석을 바꿀 수 있는 서비스다. 정부의 2025년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중 하나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외에도 △총 길이 111m의 서울역 파노라마 미디어 월 ’플랫폼(Platform) 111’ △지역축제 기차여행 캘린더 △AI 챗봇 도입 △현금결제 승차권의 계좌이체 환불 서비스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2024년에는 ‘코레일톡 열차 위치 안내서비스’가 최고의 철도서비스로 선정됐다. 모든 열차의 현재 위치와 예상 도착시간을 전용 지도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뉴욕증시] 다우·S&P500, 사상 최고 경신](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006282505193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