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가구 모집에 6655건
서울 첫 드파인 아파트
이달 28일 당첨자 발표
내달 8~10일 정당계약
서울 첫 드파인 아파트
이달 28일 당첨자 발표
내달 8~10일 정당계약
이미지 확대보기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일 진행된 드파인 연희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151가구(특별공급 제외)에 6655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44.07대 1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59㎡A 타입이 66.16대 1을 기록했고 84㎡A타입은 55.6대1로 뒤를 이었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9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당첨자는 28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SK에코플랜트는 또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확보했다. 내부 구조는 4베이 판상형(일부 세대 제외)을 적용했고 조망형 창호(거실·침실1)를 사용했고 3면 개방형 등 특화 설계와 드레스룸,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서북권의 대표적인 전통 부촌인 연희동에 들어섰다”며 “연희동의 우수한 입지와 드파인만의 특화 설계가 실수요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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