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환경공단이 ‘농어촌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 실천 인정패를 수상했다.
26일 공단에 따르면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공동 주관하는 제도다.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협력 등 ESG 실천 활동이 우수한 기관을 발굴해 시상한다.
공단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임상준 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성과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공단의 ESG 경영노력이 대외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환경 전문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