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력거래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나주시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에서 나주시가 주관한 ‘설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한 소비 촉진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한 나주시 관계자와 함께,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참여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상생 협력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5년 나주시와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12개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곽근열 기획부이사장은 “나주시가 추진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과 상생 협력 취지에 공감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캠페인 행사의 취지를 살려 지역 내 자매결연시설 농수산물기부, 임직원 지역상품권 활용 독려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