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 84·105㎡ 639세대 규모
비규제 지역에 분양가상한제 적용
1차 단지도 인기리에 조기 완판
비규제 지역에 분양가상한제 적용
1차 단지도 인기리에 조기 완판
이미지 확대보기BS한양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1블록에 조성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를 4월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2차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167-1번지에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639세대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과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동시에 갖췄다.
풍무역세권은 분양 성적이 좋은 지역이다. B2블록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를 포함해 지난해 공급된 3개 단지가 평균 약 10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완판에 성공했다.
단지 인근에 사우초와 사우고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사우동 생활권과 직접 맞닿아 있어 김포 최대 규모의 사우동 학원가와 행정·생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듀얼 생활권 입지라는 점에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 접근성도 강점이다. 풍무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5호선 연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5호선 연장 시 마곡지구를 비롯해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전용 59·84㎡ 타입이였던 1차와 달리 2차는 전용 84㎡와 105㎡ 타입으로 구성해 중대형 수요층을 겨냥했다.
특히 전용 105㎡는 일반 아파트(주상복합 제외)로서는 풍무역세권 마지막 대형 아파트다. 주상복합 대비 우수한 평면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BS한양 관계자는 “서울 공급 감소와 가격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풍무역세권은 비규제·분상제·서울 접근성이라는 조건을 동시에 갖춘 계획도시”라며 “앞서 공급한 1차가 흥행에 성공한 만큼 2차 역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