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가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영천경마공원이 시설 운영인력 채용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마사회 시설관리 전문 자회사인 한국마사회시설관리는 영천경마공원의 개장 준비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경력직 △신입 정규직 △계약직 등 총 42명을 수시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기술직 △보안 △조경 등 다양한 시설관리직을 채용할 예정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영천경마공원의 안전한 건설 마무리와 함께 차질 없는 인력 배치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레저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