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은 한국정보통신기술사회와 공동으로 13~14일 서울 가산SKV1센터에서 철도통신 전문교육을 시행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정보통신기술자를 대상으로 철도통신 분야의 설계, 감리, 계약, 윤리 및 제도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설계 분야에서는 철도 설계스킬 향상 △감리 분야에서는 철도 현장 감리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 △계약 분야에서는 철도 분야 계약관리 업무 이해 △윤리 및 제도 분야에서는 기술자가 갖춰야 할 윤리적 소양 등을 교육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철도 분야에 경험이 없는 기술자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철도통신분야 엔지니어링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윤양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장은 “철도 현장에 IoT, 디지털 트윈 등 신기술이 도입되면서 기술자의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도통신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철도 정보통신 기술 발전과 기술자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