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신문고 목표달성 현장에 간식
한화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
1월엔 현장근로자 응급처치 교육
한화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
1월엔 현장근로자 응급처치 교육
이미지 확대보기한화 건설부문은 안전신문고 목표달성 챌린지를 달성한 3개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포상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안전신문고를 통한 근로자의 자율 안전 참여를 활성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목표를 달성한 현장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9공구, 목포시 자원회수시설이다. 커피차와 음료차, 간식차 등이 제공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월 6일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미사용 시 심폐소생술(CPR)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교육은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와 응급처치 전문 강사가 참여해 외국인 근로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