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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임직원, 마라톤 대회 참가…“시민과 건강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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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임직원, 마라톤 대회 참가…“시민과 건강한 질주”

대전 3대 하천 마라톤대회에 117명 참가
이승찬 회장도 동참…“지역사회와 소통”
계룡건설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엑스포 시민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17명이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계룡건설이미지 확대보기
계룡건설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엑스포 시민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17명이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계룡건설
계룡건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계룡건설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엑스포 시민광장 일대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17명이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마라톤 참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달리기를 즐기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10km와 5km 부문에 출전해 전원 완주하며 건강한 에너지와 팀워크를 보여줬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d와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계룡건설은 지난달 25일 개막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 당시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또 지난 1월에는 세종 사회복지모금회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고 2024년에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앞선 2022년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각각 1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 행사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