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3지구 마지막 민간분양…분양가상한제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제일건설은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 들어서는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를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월출동 첨단3지구 A6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29㎡,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첨단678피에프브이㈜가 시행하고 제일건설㈜이 시공한다.
첨단3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인 데다 공공택지에 들어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이번 공급으로 첨단3지구에는 총 3067가구 규모의 제일풍경채 브랜드타운이 완성된다. 인근에는 ‘첨단 제일풍경채 그랑포레’ 1845가구와 ‘첨단 풍경채 어바니티’ 584가구가 오는 10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바론피앤에스 관계자는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는 후속 공급이 제한돼 희소성이 높은 편”이라며 “첨단3지구 마지막 민간분양이라는 상징성과 생활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가 맞물리면서 예비 청약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마륵동 164-8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