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청년 발굴부터 연체료 지원, 종합상담까지
신청은 주거상담소 누리집이나 관할 상담소에서
신청은 주거상담소 누리집이나 관할 상담소에서
이미지 확대보기청년층 주택보유율이 지난해 27.7%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진 가운데,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퇴거 위기에 놓인 청년을 위한 긴급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는 지난 3일 삼삼엠투, 마을과사람과 서울시 청년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주거 위기 청년 발굴 △임대료·공과금 연체료 긴급 지원 △주거 복지 종합 상담을 함께 추진한다.
이런 부담 탓에 올해 1차 서울 지역 LH청년매입임대주택 모집에는 190가구 모집에 5만6000명이 몰려 3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신청 자격과 구체적인 지원 절차는 서울시 주거상담소 누리집이나 거주지 관할 주거상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서울시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