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프로그램 공동 발굴·합동훈련 추진…기관별 전문성 활용
이미지 확대보기국토안전관리원이 김천지역 공공기관·관계기관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관리원은 지난 5일 김천시와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한국전력기술, 대한법률구조공단 등과 ‘김천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기관별 안전관리 역량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지난 3일 경북보건대학교와도 지역 안전문화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