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부터 25차례 진행…9월 음성·11월 울산발전본부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동서발전 임직원의 헌혈 캠페인 누적 참여자가 6000명을 넘어섰다.
동서발전이 지난 5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여름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제25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2004년 시작돼 매년 상·하반기를 중심으로 이어져 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동해발전본부와 당진발전본부에 이은 하반기 세 번째 일정이다.
권명호 사장은 "여름철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임직원 참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