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실천력 강화…전문가 특강·이벤트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부발전이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의 보안 의식을 높이고 개인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 및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부산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를 지키는 영웅, 바로 우리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와 홍보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올바른 데이터 처리 습관을 점검하고 실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남부발전은 향후에도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캠페인,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정보보호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가속화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개인정보보호는 공공기관이 준수해야 할 필수적 가치"라며 "모든 임직원이 철저한 경각심을 가지고 개인정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