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8월 빗길 사망자 10명…장거리 운전 때 휴식·환기 필요
이미지 확대보기8월 고속도로에서는 낮 시간대와 빗길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3년간 사고를 분석한 결과 8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연평균 13명이었다.
특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사고 사망자는 3년간 19명으로 연중 가장 많았고, 100㎞ 이상 장거리 운행 중 사고 사망자 비율도 가장 높았다.
도로공사는 빗길에서 평소보다 20% 이상, 폭우 때는 50% 이상 감속하고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