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 근로자 온열질환 점검…살수차 1대·소방차 2대 가동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공항공사가 폭염이 이어지는 김포공항에서 지상조업사와 자회사 등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이동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공사는 지난 6일 김포공항에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안전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박재희 사장직무대행은 제주항공서비스(JAS) 등 현장을 찾아 근무환경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넥쿨러와 이온음료 등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공사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공항을 중심으로 현장 근로자 보호와 이동지역 안전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 직무대행은 “공항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