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XR·VR 융복합 인재 양성 과정, 21개 팀 성과 공개
조남형·신우석·장항준 감독 등 오픈스테이지 강연
조남형·신우석·장항준 감독 등 오픈스테이지 강연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와 콘텐츠문화광장 일대에서 '2026 뉴콘텐츠아카데미(NCA)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뉴콘텐츠아카데미'는 AI, XR, VR 등 신기술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2년 과정 교육으로, 콘진원은 현업 전문가 멘토링과 실전 프로젝트 기반 교육을 지원해왔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장기과정 2기 8개 팀과 3기 13개 팀 등 총 21개 팀이 참여해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서비스, XR·VR 체험 콘텐츠,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등을 선보인다. 글로벌 XR 시장은 지난해 404억 달러에서 2029년 620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8.97% 성장할 전망이지만, 국내 매출 비중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구경본 콘진원 콘텐츠기반본부장은 "신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갖춘 인재가 콘텐츠산업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고 말했다.
참관은 뉴콘텐츠아카데미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등록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