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사업소 담당자 참여…비위 사례 공유하고 현장 개선과제 발굴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부발전이 공공기관 사칭사기 등 새로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의 내부통제 체계를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2026년 전사 청렴·내부통제 담당자 바로세움 회의’를 열고 주요 추진과제 이행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 비위·청렴도 저해 사례 등을 공유했다.
주요 과제로는 AI 기반 공공기관 사칭사기 방지시스템 ‘명탐정 KEMI’가 소개됐다.
또 규정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업무 현장에서 위험을 사전에 찾아내는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개선과제 발굴을 위한 공모전도 추진하기로 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