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이어 AI 감사 확산…수자원공사도 협력 대열
이미지 확대보기부산시가 지난달 전국 최초로 AI 기반 스마트 감사행정 시스템 구축에 나선 데 이어, 공공기관 감사 조직 간에도 AI 활용 협력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지난 14일 경찰청에서 인권감사관실과 감사역량 강화 및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가 서로 다른 감사 환경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정민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이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감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