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폐업 경험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재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패키지 지원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구직자 및 창업가를 찾아간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2026년 재도전응원본부 재창업 특화교육·컨설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을 24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과거 재창업기업들이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은 외부 전문가 자문 및 역량 강화 교육 부족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중진공 성실경영 심층평가 시 서류평가 가점이 부여되며, 새출발기금 약정자의 경우 추가 원금 감면 혜택을 받는다.
특히 성과가 우수한 수료자 10명에게는 2027년도 재도전성공패키지 서류평가 면제 혜택이 추가 지급된다.
김일호 중진공 기업금융이사는 "재도전응원본부를 중심으로 실패가 자산이 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