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맞춤형 진단부터 기술마켓 연계까지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의 혁신제품 지정과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업별 준비 단계에 맞춘 실무 교육과 1:1 상담을 통해 혁신제품 지정률을 높이고, 향후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 공공조달 판로 개척까지 연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수원이 지난 2일 중소기업의 혁신제품 지정과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종합 지원하는 ‘혁신제품 올인원 컨설팅’을 시행했다.
행사에서는 혁신제품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본 제도 및 지정 절차에 관한 전문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기업별 특성을 고려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주요 컨설팅 내용으로는 △혁신제품 신청 요건 및 절차 안내 △신청서 및 증빙자료 작성 지도 △기술·제품의 혁신성과 공공성 검토 △실제 평가 단계별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항목이 다뤄졌다.
한수원은 참여 기업의 혁신제품 신청 및 지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정 이후에도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 다양한 공공 판로 지원 제도와 연결해 우수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