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6일 서울 동작구 사당중학교에서 심포니 작은 도서관 26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문을 연 심포니 작은 도서관으로 개소식에는 김남희 사당중학교 교장, 류삼영 동작구청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동작구의회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학생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 내 독서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 내 독서문화 공간 확대를 위해 서울 종로구 창신초등학교, 서울 강북구 북서울장애인보호작업시설, 경남 양산시 양산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서울 서대문구 송죽원, 서울 용산구 삼광초등학교, 서울 종로구 구립창삼청소년독서실 등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개소를 검토중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학생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접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교육환경 개선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