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 총 396실 규모 준공 단지… 즉시 입주 가능 및 반도체 특화단지 배후 수요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DL건설이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일원에 들어서는 브랜드 주거용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천안아산역’의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DL건설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시티 천안아산역’은 지하 6층~지상 최고 46층, 2개 동, 전용면적 84㎡ 총 396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이미 공사가 완료돼 계약 후 즉시 입주할 수 있으며, 실물을 직접 둘러본 뒤 계약을 결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천안 일대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반도체 후공정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돼 총 4100억 원 규모의 투자가 추진된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113조 원 규모 투자 계획과 더불어, 인근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풍부한 직주근접 배후 수요가 기대된다.
단지는 전 호실 3~4Bay 평면 설계와 옥상 휴게시설,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다. 홍보관은 단지 내에 마련돼 분양 상담 및 현장 관람을 지원한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