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었으나 회사 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워 공모를 연기한 것이다.
모다정보통신은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으나 회사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워 공모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는 25~26일로 예정된 공모청약은 진행되지 않는다.
모다정보통신은 다만 시장이 살아나면 연내에 재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모다정보통신은 지난달 14일 상장심사를 승인받았으며 사 효력이 남아 있는 오는 12월14일까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면 다시 상장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서 올 들어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상장 계획을 철회한 기업은 차이나그린페이퍼앤패키징그룹과 패스트퓨처브랜즈, 모다정보통신 등 3개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