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매력도 측면에서 상위 20%에 해당하는 종목 중 시장별로 각각 15종목을 추천했다.
박선오 연구원은 10일 “종목 선정을 위한 기본 모형은 밸류에이션과 모멘텀이며 기업 규모를 반영하기 위해 매출액을 사용했다”면서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지표에는 각각 40%의 비중을 매출액에는 20%의 비중을 부여해 종목별 투자매력도를 산출했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15종목, 시가총액 상위순)-삼성전자, POSCO, 기아차, S-Oil, 롯데쇼핑, KT, 삼성중공업, 삼성SDI, CJ, SK네트웍스, E1, 휴비스, 신라교역, 동화약품, 태림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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