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구 연구원은 “검색광고의 자체 플랫폼 전환에 따른 성장으로 2013년 다음 매출액은 전년대비 20.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하지만 영업이익은 모바일 및 게임사업 역량강화를 위한 마케팅 비용 집행 등에 따라 전년대비 6.2%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1분기 검색광고 매출액은 자체 플랫폼 전환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35.7%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반면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액은 경기 둔화 영향 등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1.7%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경기가 둔화될 경우 광고주 예산 집행이 1위 사업자에 집중된다는 점이 다소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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