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는 상장 첫날 시초가 4만3000원을 형성했으며, 상장 직후인 9시1분 기준 시초가 보다 3400원(7.8%) 상승한 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메딕스의 공모가는 2만8000원으로 1.6배에 달하는 시가를 형성해 거래중이다.
다만 일부 전문가는 “휴메딕스의 시초가가 너무 높게 잡혔다며,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물량이 쏟아질 수 있다”고 경고 했다.
하이셈은 상장 첫날 시초가 2610원을 형성했으며, 9시 7분 13.79% 상승한 2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셈의 공모가는 1500원으로 2배에 달하는 시가를 형성 중이다.
하이셈은 2007년 설립된 반도체 전문 검사 업체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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