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이승호 연구원은 “7분기 만에 최대 외형성장을 달성했고 한국 헬스케어 업종 역대 최대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며 “6억9000만달러 규모의 BTK저해제 계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M71224 기술 수출 계약 체결에 따라 신약 가치가 1조3720억원이 될 것”이라고 추산했다.
그는 또 “오는 6월 미국 당뇨학회에서 LAPS-Exendin, LAPS-Insulin, LPAS-Combo, LAPS GLP/GDG 임상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며 “임상 시험 성공 및 추가 기술 수출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대성 기자 kim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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