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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에 호재 출현, 시장 금리 하락... 연준 9월 금리인상설 비웃는 월가 채권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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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에 호재 출현, 시장 금리 하락... 연준 9월 금리인상설 비웃는 월가 채권수익률

미국의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있다. 뉴욕증시에는 새로운 호재다.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시장 금리가 하락하고있다. 뉴욕증시에는 새로운 호재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미국의 시장 실세금리가 하락하고 있다.

21일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연율 기준으로 2.084%를 기록했다.

이는 하루전보다 4.6bp하락한 것이다.

1bp는 0.01%로 4.6bp 하락은 0.046%포인트 떨어졌다는 의미다.
올 4월 이후 네달만에 최저로 떨어졌다.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그보다도 더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하루 하락폭은 6.1bp이다.

마감 수익률은 연율기준 2.758%이다.

국채 수익률은 시장의 실세 금리를 대표하는 지표로 간주되고 있다.
시장금리가 떨어진 것은 연준이 공개한 연방 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때문으로 보인다.

이 의사록을 통해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시장 금리가 내린 것이다.

일반적으로 국채의 수익률은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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